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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방산업체, 수출 MOU 잇따라 체결 -경남신문-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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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데크 김광수(왼쪽 세 번째) 대표이사가 18일 미국 무인정찰기 제조업체 노스롭 그루먼의 존 브룩스(왼쪽 네 번째) 사장과 무인정찰기기 핵심부품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데크 제공/



18일 개막한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에 참가한 경남지역 항공 및 방산업체들이 첫날부터 수출계약 및 부품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잇따라 체결해 향후 수주 행진이 기대되고 있다.

창원 성산구 성주동 복합재 전문 제조기업인 (주)데크(대표이사 김광수)는 18일 오후 성남시 서울공항 내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부스에서 미국의 노스롭 그루먼(Northrop Grumman)사와 무인정찰기 핵심부품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 정부에서 도입 예정인 고고도(고도 6만5000ft 이상)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를 생산하는 노스롭 그루먼사는 무인기 제작에 필요한 각종 핵심부품을 기술력이 뛰어난 한국 업체로부터 납품받아 대한민국 공군에 납품할 계획인데, 그중 하나로 (주)데크를 선정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MOU를 체결한 것이다.

‘글로벌호크’는 독특한 V자형 꼬리날개와 엔진 너셀(Nacelle), 후방 동체를 탄소복합재로 제작되며, 페어링 및 레이돔에는 유리섬유 복합재가 사용된다. (주)데크는 이 같은 복합재를 노스롭 그루먼사에 공급할 예정이다.

김광수 (주)데크 사장은 “경남테크노파크항공우주센터의 항공부품수출지원단(단장 전규태)과의 공동 노력 끝에 고고도 무인기 복합재 부품 참여업체로 선정되었다”면서 “이번 MOU를 계기로 앞으로 향후 노스롭 그루먼사에서 전 세계로 수출하게 될 물량에도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창원시 성산구 내동 퍼스텍(주)의 자회사인 유콘시스템(주)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방산업체 아다시(ADASI)와 250만달러 규모의 무인항공기 지상통제장비(GCS) 수출계약 및 추가사업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

퍼스텍·유콘시스템 공동부스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전용우 대표이사와 알리 알 야페이 대표이사가 참석해 서명했다. 유콘시스템이 UAE에 수출하는 지상통제장비는 무인항공기 운용의 중추신경센터로서 비행체 이착륙과 비행업무 전반을 조종 통제하며, 비행체로부터 획득된 각종자료를 수신해 처리하는 핵심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출계약은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수출한 이후 세 번째 계약으로서 누적 수출총액이 1100만달러를 돌파했다”면서 “미국, 이스라엘 등 선진국과 경쟁해 연속적으로 수주에 성공할 수 있는 것은 무인항공기 분야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고 말했다.

홍정명기자 - 경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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